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11동 추가 조성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이 각광받으면서 숲속 휴양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천안시는 태학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11동을 추가 조성한다.태학산자연휴양림은 천안시 내 유일한 공립휴양림으로, 2001년 개장해 산림욕과 산책의 공간으로 사랑받아온 곳으로, 2015년 오토캠핑장 조성 이후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숙박이 가능한 산림휴양시설이 없는 것이 단점으로 꼽혀왔다.이에 시는 숙박이 가능한 숲속의 집 4인실 9동, 8인실 2동을 조성 완료했고, 현재 기존 참나무집과 소나무집을 체험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 중이다.숲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11동 추가 조성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이 각광받으면서 숲속 휴양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천안시는 태학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11동을 추가 조성한다.태학산자연휴양림은 천안시 내 유일한 공립휴양림으로, 2001년 개장해 산림욕과 산책의 공간으로 사랑받아온 곳으로, 2015년 오토캠핑장 조성 이후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숙박이 가능한 산림휴양시설이 없는 것이 단점으로 꼽혀왔다.이에 시는 숙박이 가능한 숲속의 집 4인실 9동, 8인실 2동을 조성 완료했고, 현재 기존 참나무집과 소나무집을 체험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 중이다.숲